퍼스널컬러 셀프 진단 방법
# 흰 티셔츠 (Shirt)
핫 핑크처럼 너무 튀는 옷은 진단에 영향을 줘요..
민무늬의 흰색이나 아이보리 혹은 검은색 옷을 입고 진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색이나 패턴이 들어간 옷을 입은 상태라면,
흰색 수건이나
천으로 상반신을 가리고 진단해 주세요.
# 빛 / 조명 (Light)
빛이 너무 강하면 뽀샤시한 효과를 줘 모든 타입의 색이 전부 잘
어울리게 느껴질 수 있어요. 반대로 빛이 너무 없으면 얼굴이 어두침침해
보여 모든 타입의 색이 전부 어울리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빛이 얼굴 한쪽에만 과하게 비치거나, 반대로 얼굴 한쪽에만 그림자가
짙게 깔릴 경우 색에 따른 얼굴의 변화를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적당한 빛이 얼굴 전체에 균일하게 비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조명을 사용할 때는 조명의 색도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노랗거나 파란빛이 도는 조명은 피하고, 최대한 하얀색 가까운
조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머리 (Hair-Style)
퍼스널 컬러 타입에 맞게 염색을 할 예정이라면
흰색'이나 '검은색' 천으로 머리를
모두 가리고 진단합니다. 반대로 현재 머리색에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
타입을 알고 싶다면 머리를 가리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지만, 진단에 방해되지 않도록 머리를 최대한 깔끔하게 묶어주세요.
진단할 때 이마 쪽 변화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앞머리 역시
이마가 잘 보이도록 넘겨주는 게 좋습니다.
# 얼굴 (Face)
자신이 가진 본래의 색에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 타입을 찾고 싶다면
메이크업을 다 지우고 안경 또는 컬러 렌즈, 얼굴 가까이에 있는
귀걸이나 목걸이 같은 엑세서리까지 모두 제거한 후 진단을 해주세요.
반면 평소에 자주 하는 메이크업이나 선호하는 메이크업이 이미 정해져
있고 그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 타입을 알고 싶다면,
메이크업을 한 상태에서 진단을 해도 괜찮습니다.